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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 EPL 레프트백 TOP 5는 누구? ('더 선' 선정)토토출석체크이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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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버풀이 30년만의 리그 우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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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7일 드디어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다.


 


다시 시작하는 리그에 맞춰,


본지에서 현재 EPL에서 활약하는 레프트백 중


TOP 5를 선정해보았다.


 


 


5위 : 엔다 스티븐스 (셰필드 유나이티드)


 


혹자는 대니 로즈, 마르코스 알론소, 라이언 버틀랜드와 같은


현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의 이름을 떠올렸을지도 모른다.


 


하지만 현재의 폼을 기준으로 한다면


이들보다 더 위에 있는 선수는


바로 엔다 스티븐스이다.


 


스티븐스는 이번 시즌 와일더 감독의 5백 전술의


왼쪽 사이드를 담당하며 셰필드의 후방을 책임지고 있다.


 


9경기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동시에,


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쏠쏠한 활약을 하고 있다.


 


 


4위 : 루크 쇼 (맨체스터 유나이티드)


 


체중이나 폼 하락 문제를 감안하더라도,


루크 쇼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과도한 것 같다.


 


하지만 순수 기량을 고려할 때 루크 쇼가


5위 안에 랭크되는 건 당연하다.


루크 쇼는 솔샤르 감독의 조련 아래


전성기를 향한 발걸음을 옮기는 중이다.


 


19살의 어린 나이에 3000만 파운드(약 454억 원) 라는 거금은


루크 쇼에게 부담으로 다가왔을 것이다.


맨유로의 이적 후 쇼는 부상에 시달리며


본인의 실력을 온전히 펼치지 못했다.


 


하지만 현재의 수준을 꾸준히 유지한다면,


맨유 뿐만 아니라 국대에서도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며


벤 칠웰의 자리를 위협할 지도 모른다.


 





3위 : 뤼카 디뉴 (에버턴)


 


뤼카 디뉴는 에버턴 소속으로


절정의 감각을 뽐내고 있다.


 


전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디뉴는


강력한 왼발을 바탕으로


데드볼 상황에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한다.


 


비록 이번 시즌 득점에는 실패했지만,


4개의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는 동안


5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하는 활약을 선보였다.


 


 


2위 : 벤 칠웰 (레스터 시티)


 


아직 24세에 불과한 벤 칠웰은


벌써 잉글랜드 넘버원 레프트백에 등극하며


찬란한 앞날을 예고중이다.


 


현재 알론소와 이메르송이


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첼시에서


이 어린 레프트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.


 


올 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23경기에 출장하여


8번의 무실점 경기와 2골 3어시스트를 기록한 부분을 보면,


왜 첼시가 칠웰을 그토록 염원하는지 알 수 있다.


 


 


1위 : 앤드류 로버트슨 (리버풀)


 


현 세계 최고? 그럴지도 모른다.


현 EPL 넘버원? 의심의 여지가 없다.


 


로버트슨은 이번 시즌 무적에 가까운 리버풀의


후방을 책임지는 핵심 4인방 중 1명이다.


 


로버트슨은 뛰어난 오버래핑 실력과 더불어,


훌륭한 태클 능력과 오버래핑 이후


신속하게 복귀하는 책임감마저 갖췄다.


 


라이트백인 알렉산더아놀드 와의


콤비 플레이 또한 지나칠 수 없다.


공수양면에서 뛰어난 활약 속에 풀백임에도 불구하고


어시스트 경쟁을 펼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.


 


올 시즌 로버트슨은 리그 28경기에 출전하여


9번의 무실점 경기와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.


또한 11라운드 아스톤 빌라 전에서


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후반 동점골도


빼놓을 수 없다.


 




 


‘더 선’ 선정 현 EPL 레프트백 TOP 5


 


5위 : 엔다 스티븐스 (셰필드 유나이티드)


 



4위 : 루크 쇼 (맨체스터 유나이티드)


 



3위 : 뤼카 디뉴 (에버턴)


 



2위 : 벤 칠웰 (레스터 시티)


 



1위 : 앤드류 로버트슨 (리버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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